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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강의

  • 제 1강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1)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엔 ‘마케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마케팅이란? 시장을 뜻하는 Market과 진행상태를 뜻하는 ing의 합성어입니다. 즉, ‘시장화’를 시키는 것을 마케팅이라고 하는데요. 고객에게 제공하는 우리의 가치를 정의하고, 정의된 가치를 고객에게 노출시켜 고객과 우리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교환될 수 있도록 돕는 모든 행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3)

    이러한 마케팅에는 크게 오프라인 마케팅과 온라인 마케팅으로 나뉘는데요. 많이들 알고계실 오프라인 마케팅에는 버스, 지하철, 택시 등의 부착물이나 미디어광고, 전단지, 판촉물 등이 속해져있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 마케팅은 무엇일까요? 웹 기반 채널을 활용하여 회사 브랜드, 제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메세지를 잠재고객에게 전파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이 쇼핑, 영상 시청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잠재고객에게 도달하는 것이 온라인 마케팅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오프라인 마케팅과 대조적인 개념인 동시에 굉장히 넓은 범위의 개념인 온라인마케팅은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방법을 내포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온라인 마케팅의 종류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효율적인 마케팅 중 하나인 이메일 마케팅, 콘텐츠를 웹상에 많이 퍼트리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바이럴 마케팅,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상에 콘텐츠를 제작 및 업로드 하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이 있습니다.

    (5)

    요즘 온라인마케팅이 대부분의 회사 광고 전략을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도대체 어떤 이점들이 있길래 많은 회사들이 온라인마케팅을 필요로 하고 있는 걸까요? 첫번째, 저렴한 비용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마케팅에 비해 온라인 마케팅이 더 저렴한 경향이 있으며, 특히 소셜미디어와 같은 일부 방법은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여 타겟 고객들에게 쉽게 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손쉬운 퍼포먼스 측정 및 분석의 용이함인데요. 구글 애널리틱스와 같은 분석툴을 이용한다면 온라인 광고 및 마케팅의 실적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분석을 통해 타겟층을 정의하거나 퍼포먼스가 좋은 콘텐츠 종류를 알아낼 수 있고, 더욱 더 효율적인 결과를 얻는 방법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많은 잠재고객에게 도달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특히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업로드 한다면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고객과의 관계 구축입니다. 타겟 고객이 지속적으로 온라인에서 광고를 다시 보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럴수록 브랜드를 빨리 인식하기 시작하며 신뢰도도 높일 수 있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은 고객과 브랜드와의 관계를 강화시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6)

    최근엔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은 전혀 없이 온라인에서만 마케팅을 진행하는 중소규모 기업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온라인 마케팅 혹은 디지털 마케팅이 꼭 필요한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마케팅에 관한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업이나 예산 그리고 노동 자원 등의 요소들이 있겠죠. 온라인 마케팅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5가지 주요 요소들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첫번째로는 비즈니스 성격인데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성격은 온라인 마케팅의 필요성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업 규모, 비즈니스의 본질적 속성과는 상관없이 온라인 활동은 경쟁력을 얻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데요. 예를 들어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고려하며 고급스러운 웹사이트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웹사이트 관리에서 사용되는 비용이 그만큼의 수익을 가져다주기 힘들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만드는 대신 카페 홍보에 유용한 소셜미디어 계정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이 더 좋다는 가죠. 두번째, 마케팅 예산.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있어서 마케팅 예산은 큰 제약 요소이기도 합니다. 작은 회사들 같은 경우엔 검색광고 등의 온라인광고는 물론이고,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를 위한 비용을 부담하기엔 어렵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가지고 있는 마케팅 예산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목표 시장입니다. 여러분들이 마케팅 활동을 오프라인, 온라인 중 어디에 치중해야할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목표시장을 정확하게 아는 것도 중요한데요. 목표 시장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들의 나이대에 따라서 오프라인,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고, 첨단기술에 민감한 젊은층을 타겟으로 하는 시장인 경우엔 온라인 마케팅이 훨씬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는 지리학적 제한 요소입니다. 오프라인 마케팅은 주로 여러분의 회사가 위치한 지역으로 활동 반경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은 더욱 넓은 범위에서 고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한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사업체도 미주, 유럽시장을 공략할 수 있으니 말이죠. 특히 여러분으 비즈니스가 서비스가 아닌 재화의 형태로 전세계의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면 온라인 마케팅은 가장 좋은 마케팅 옵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7)

    여기까지 오늘은 마케팅이 무엇인가, 그리고 온라인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마케팅을 할 떄 헷갈려하시는 용어에 대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다면?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마케팅의 필요성까지!

  • 마케팅 용어 정리 1

    (1)

    반갑습니다. 여러분. 이번 영상에서는 여러분들이 마케팅에서 주로 헷갈려하는 지표, 또는 용어에 대해서 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제가 이 영상에서 알려드리는 용어 외에 다른 용어가 있지만 핵심적으로 알아야하는 용어와 지표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알려드리는 지표와 용어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꼭 잘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2)

    자 그러면, 화면을 통해서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런 마케팅과 관련된 용어, 지표를 알고 있어야하는 이유는 광고성과를 측정하고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거기서 나오는 용어와 지표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만 합니다. 내가 CPC가 무엇인지, CTR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CTR이 몇 프로가 되어야 어느정도 괜찮은 수치인지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만하기 때문에 가져와봤습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알아볼 용어는 캠페인입니다. 캠페인이라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어떤 목표를 수립하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해진 기간 내에 하는 광고활동을 캠페인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 목표라고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무조건 내가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판매해야 하니까 나는 목표를 항상 판매로만 잡을 거야! 라고 이 목표를 판매로만 설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하지만 직접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때에는 캠페인 목표가 판매만 있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어떠한 목표는 노출, 또 어떠한 목표는 유입, 도달. 등의 각각의 상황에 따라 또는 흐름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번째 용어는 랜딩페이지인데요. 우선 랜딩페이지는 랜딩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어디에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는 광고컨텐츠에 클릭한 이후에 연결되어있는 연결 URL 페이지로 이동된 것을 랜딩페이지라고 말을 하구요. 이 랜딩페이지는 여러분들의 홈페이지가 될 수도 있고 혹은 블로그, 원페이지로 형성된 하나의 페이지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는 딱 ~다. 라는 게 아니고 그 광고 컨텐츠에 연결 되어있는 페이지가 랜딩페이지다.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기서 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이 랜딩페이지는 연결성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광고를 집행할 때, 광고 컨텐츠와 클릭해서 이동한 랜딩페이지가 성격이 다르면 안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송출하고 있는 광고 콘텐츠와 그 콘텐츠를 클릭했을 때 떨어지는 랜딩페이지 연결성이 정확한가, 연결성이 부합한가를 먼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세번째는 콘텐츠 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 콘텐츠는 이미지 혹은 영상 형태로 소비자에게 시각 그리고 청각적으로 보여지는 소재를 콘텐츠라고 부릅니다. 저는 광고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는 타겟팅이 중요하구요. 두번째는 콘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콘텐츠는 곧 소비자들의 이성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부분도 있지만, 무의식적인 부분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그 콘텐츠를 눌러 보게끔 만들고 또 눌러보고나서 떨어지는 랜딩페이지에서는 어떤 호기심을 갖고, 관심을 갖게끔 만드는 지의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네번째는 KPI인데요. KPI는 Key performance lndicator로 핵심성과지표를 의미합니다. 이 핵심성과지표는 광고캠페인에서 성취하려고 하는 목표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구요. 우리가 앞 전에 '캠페인에서 어떠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캠페인을 설정한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서 광고목표가 곧 KPI가 되겠습니다. 이 KPI는 도달, 노출, 유입 또는 판매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캠페인에서 어떤 걸 성취하려고 하는지, 그 목표가 곧 KPI가 된다.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섯번째는 A/B 테스팅입니다. A/B테스팅은 한가지의 변수를 설정하고 혹은 한 가지의 가설을 설정하고 이걸로 인해서 a와 b안 두 개 중에 어떤 게 더 광고효과가 좋은 지, 어떤 게 더 목표를 잘 달성을 해왔는지 비교분석 하는 것을 a/b테스팅이라고 말합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A/B테스팅을 할 때에는 꼭 변수가 하나여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콘텐츠의 어떠한 특정한 카피라이트만 다룬다든가 혹은 두가지의 광고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어떤 것은 모바일만, 또 어떤 것은 피씨만 열어놓고 이 a와B 캠페인 중에 어떤 광고 효율이 좋은 지를 비교 분석하는 것을 a/b 테스팅이라고 말합니다.

    다음은 타겟팅입니다. 우선 타겟팅의 사전적인 의미는 세분화 된 소비자 그리고 지면 분류에서 특정 잠재고객 혹은 특정지면에 광고를 송출시키기 위한 설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에는 항상 광고그룹이나 광고세트 부분이 누구한테 광고를 보여줄 것인지 타켓팅을 정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듯 타겟팅은 내가 불특정다수한테 광고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나의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해서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사람들에게만 광고를 보여주고 광고비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타겟팅이라는 부분을 설정합니다. 광고 효율의 맥락을 가르는 큰 부분 중 하나가 타겟팅이기 떄문에

    마지막으로 리타켓팅이라는 용어는 타겟팅이라는 단어 앞에 '리'라는 말이 붙었는데요. 즉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왔거나, 내 광고에 반응을 했거나 등의 나랑 한번이라도 상호작용이 있었던 사람들에게 내 광고를 다시 송출시킨다는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3)

    여기까지 이번 시간에는 일곱가지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았구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2강> 마케팅 용어 정리 (1)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다면?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마케팅의 필요성까지!

  • 마케팅 용어 정리 2

    (1)

    이번 영상에서는 마케팅 용어 두번째 시간으로, 앞 전 영상에 이어 추가적인 7가지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

    이번 시간 처음 배워볼 용어는 태그라는 용어입니다. 아마 우리가 디지털마케팅에서 태깅을 한다, 태그를 심어놔라 이런 말들을 많이 들어 보셨을 거라 생각 드는데요. 태그라는 용어의 사전적인 의미부터 알아보자면, 트래킹을 하기 위해 주요 페이지 및 이벤트 페이지에 HTML소스 내에 삽입한 처리 자바 스크립트 명령어라고 부릅니다. 조금 말이 어려울 수도 있는데 태그라는 것은 홈페이지에 들어온 사람이 누구인지 태깅을 한 후에 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해서 분류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두번째는 포지셔닝인데요. 포지셔닝은 포지션이라는 뜻에서 알 수 있듯이 어떠한 자리에 위치한다는 뜻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부터 보시면 타겟팅 된 고객에게 경쟁사와 대비하여 자사의 경쟁 우위 요소를 인식시키는 모든 활동이라고 나와있는데요. 이 포지셔닝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브랜딩 광고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광고를 할 때에 광고를 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하나는 브랜드를 위한 광고가 있구요. 하나는 퍼포먼스를 위한 광고가 있습니다. 브랜딩을 위한 광고들은 내가 어떤 단기적인 매출 향상을 바라보고 광고를 하는 게 아닌 내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잠재고객 머릿속에 상품이나 서비스의 메시지를 인식시키고, 포지셔닝을 하기 위함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마케팅을 하다 보면 회상과 회고라는 말이 있는데요. 계속적으로 메시지에 노출이 되면 어떤 물건을 살 때 익숙한 브랜드나 상품을 구매하는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이 브랜딩 광고라는 것 자체가 장기적으로 잠재고객에게 내 브랜드에 대해서 알리고 머릿속에 상품에 대한 메세지를 포지셔닝 하기 위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참여라는 용어입니다. Engagement 라고도 부르며, 자사브랜드와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모든 활동을 참여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가 SNS를 같은 경우엔 좋아요나 댓글을 달거나 공유하기를 누르는 것들을 모두 참여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DMP 라는 용어인데요. 사전적인 정의는 타겟광고 구현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가공하여 광고주에게 제공하는 데이터관리 플랫폼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광고매체에서 이런 DMP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은 그 매체 내에서 행동하는 데이터들을 저장하고 분류합니다. 그래서 이런 데이터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DMP라고 하며,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 입장에서는 이런 DMP 플랫폼을 활용하여 타겟팅을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섯번째 용어는 DSP 라는 용어인데요. DSP는 광고주 입장에서 최적화된 광고 인벤토리를 구매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구요. 광고주 입장에서 비워져있는 인벤토리 노출이 가능한 지면을 사서 거기에 광고하는 것을 DSP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셀프 서비스가 가능한 즉, 우리가 광고주로써 직접 세팅이 가능한 광고 플랫폼들은 다 DSP가 존재한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RTB라는 것인데요 RTB의 사전적인 의미로는 광고 인벤토리 구매 시 다른 광고주들과 실시간으로 입찰 경매하는 방식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존재를 한다.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선 RTB라는 것은 실시간으로 광고매체 지면을 경매입찰을 통해서 구매하는 것들을 RTB라고 말을 합니다. 예를 들어페이스북을 들어가보시면 고정 입찰단가를 사용하는 게 아닌 실시간으로 입찰단가가 정해집니다. 이렇듯 다른 광고주들과 경쟁을 함으로써 입찰가를 선정하고 다른 광고주들 대비 입찰가가 얼마인지에 따라 광고가 어디에 노출되는지가 정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RTB는 실시간 입찰 경쟁이라고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퍼널분석인데요 퍼널분석은 단계별 분석, 깔때기 분석이라고도 하며, 유저가 유입되고 전환에 이르기까지 각 지표를 분석하는 것을 퍼널분석이라고 합니다. 온라인마케팅에서는 이런 퍼널분석을 통해서 어디가 문제가 있고 또 어느 단계를 위한 캠페인 목표를 세울 것인지 전략을 설정을 하는데 이 퍼널에서는 단계가 있습니다. 처음에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고, 광고에 노출이 되고, 그 다음엔 유입이 되며고려를 하고, 구매를 하고 공유를 하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이 퍼널분석은 각각의 단계에서 분석활동을 하는 것을 퍼널분석이라고 합니다.

    (3)

    이번 시간은 7가지의 단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3강> 마케팅 용어 정리 (2)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다면?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마케팅의 필요성까지!

  • 아이덴티티를 살린 블로그 개설하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마케팅 강의 제 1강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막연히 블로그를 개설하고 시작하기 전에 보시다싶이 아이덴티티를 살린 블로그 개설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먼저 내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할지 그리고 어떤 콘텐츠들을 쓸지 그거부터 명확하게 잡고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블로그를 개설하고 글을 쓴다는 것 자체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장기적으로 좀 전략적인 브랜딩을 위해서는 주제가 명확한 게 좋습니다.

    우선 이 질문부터 드리고 시작할께요. 블로그 왜 하려고 하세요? 내가 운영하는 가게나 개발한 소프트웨어, 상품 등등 어떤것을 홍보하고 마케팅 하려는 의도, 목적 좋습니다. 어떤 분들은 여행이나 일상을 기록하려고 블로그를 또 운영하시죠. 내지는 내가 가진 지식공유 뭐 PPT라던지 포토샵이라던지 이런전문적인 지식을 나눔하기 위해서도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이렇듯 명확한 주제가 있어야만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을 하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야지 장기적으로도 이게 운영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런 주제들을 먼저 선택을 하시고, 어떤 식으로 콘텐츠를 작성해나가고 운영할지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여행이라고 만 하면 조금 방대한 느낌이 들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여행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블로그, 또는 여행을 다녀온 후기나 에세이 이런 코스들을 정보 나눔 하는 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기도 합니다. 그런것처럼 여행 에세이나 뭐 엑셀 활용팁 이렇듯이 좀더 디테일하게 그 주제를 잡고 어떤 콘텐츠를 써 나갈지도 여러분들은 먼저 생각을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블로그나 그냥 개설하고 만들려고 이 강의를 듣는데 뭐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얘기를 하냐,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여러분들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보면 주제 중요성은 언제나 누구나 꼭 한번은 겪게 될 문제기 때문에 시작 전에 딱 잡고 가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주제들이 좋을까요? 정말 많은 주제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운영하는 가게나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으면 주제는 조금 더 쉬울 것입니다. 대신에 개인 사용자라면 나는 이런 것도 좋아하고, 저런것도 한번 해보고 싶고 정말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네이버 홈에 접속을 해서 보면 이런 화면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현제 네이버 블로그 홈 화면이고요, 이렇게 보면 엔터네인먼트, 예술, 생활 노하우, 쇼핑, 취미, 여가 등등 크게 4가지 대 주제에 그 아랫단을 보시면 문학, 영화, 미술 등등의 32가지 소 주제가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쭉 보시고 나는 내가 하려는 것이 이것과 거리가 좀 가까워 라고 생각되시는것을 콕 집어서 그거 하나만 파고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런 쪽에서 명확한 주제를 잡고 시작하는것도 어찌보면 좋은 전략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어렵습니다.

    일단 내가 생각나는 것들을 브레인스토밍 하듯이 키워드만 나열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화면에 보이는것과 같이 이렇게 브레인스토밍 보드를 그린 다음에 여기 나와있는 이 단어에 해당하는 것들 키워드만 쭉 써보세요.

    그런 다음에 여기 보이시는 BMW 그래프라고 되어있는곳에 키워드를 쭉 적어넣어보는것입니다. 해당 키워드들을 쭉 적어 넣다보면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공통분모의 키워드가 반드시 나오게 되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잡고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주제가 조금 명확해진다 싶으시면 바로 이게 되셔야 합니다.

    이것은 블로그를 지금 막 시작하시는 여러분들이나 또는 블로그를 다년간 운영하신 분들도 잘 안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나면 여러분들은 블로그 주제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년간 운영하신 분들 중에서는 정말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블로그 운영해보시면 잘 아실것입니다. 하루에 하나 콘텐츠 작성하기도 정말 힘이 듭니다. 하나의 주제로 전문성이 기반이 된 콘텐츠를 작성한다는 가정하에요. 그런데 그런 분들은 너무 방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진짜 말 그대로 그냥 겉핥기 식의 콘텐츠를 다룰 수 밖에 없습니다. 근데 네이버에서는 현재 장기적인 플랜으로 현재 방향성은 전문적인 블로거, 전문성이 가미된 에디터를 육성하고 그들의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을 방향성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쉽게 말해서 한 우물을 파는 블로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1강> 아이덴티티를 살린 블로그 개설하기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다면?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마케팅의 필요성까지!

  •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기 1

    안녕하세요. 지난시간인 아이덴티티를 살린 블로그 만들기 강의에 이어 이번시간에는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는 방법에 대하여 배워보겠습니다. 블로그라는게 정말 쉽습니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는요. 네이버 계정 가입만 하더라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만들어져 있는게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미 다 아시겠지만 회원가입을 누르셔서 이렇게 과정들을 진행하시다 보면은

    자 환영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본인 계정 그러니까 본인 주민등록번호로 최대 3개까지 블로그를 개설하실 수가 있습니다. 해서 필요에 따라서 나는 아예 다른 주제로 뭔가 하나를 브랜딩 하고 싶다고 하시면은 같이 복합적으로 운영하시는 것보다 이원하 해서 다른 계정으로 운영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처음에 개설을 하시면 이런 화면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딱 글쓰기 싫은 화면 아닌가요? 너무 밋밋하고요, 뭔가 내가 하려니까 의도도 안생겨요. 우선 첫번째로 여러분들 보실 수 있는 화면 이 영역 타이틀 영역입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의 블로그 이름이 뜨며, 타이틀을 클릭하게 되면 다시 블로그 홈 화면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나중에 디자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홍보하고자 하는 것들 또는 브랜딩 하고자 하는 것들, 얘기하고자 하는 것들에 대한 이미지나 텍스트로 이 공간을 채워나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왼쪽에 보시면 2번이 바로 위젯 배너를 넣을 수 있는 영역입니다. 대표적으로 여러분들의 프로필이 들어가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보시면 아무 사진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나중에 저희가 같이 실습을 통해서 채워나갈 것이구요, 마지막으로 3번영역 가장 중요한 포스트 영역입니다. 여러분들이 쓰는 글, 촬영한 사진, 영상 등등 모든 것 들을 보여주게 되는 이 포스트 영역 여러분들이 어떤 식으로 다져나갈지는 나중에 같이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는 이 3가지 영역을 집중적으로 디자인해주시고, 어떤 디자인으로 가족성을 높일 수 있는지 고민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다음으로는 레이아웃 블로그 틀 잡기 입니다. 여러분들 블로그 개설이 되어 있으신데요, 이미 어느정도 이렇게 클릭을 해보면서 블로그를 나름 꾸며보신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그리고 레이아웃 여러가지를 이렇게 눌러보신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보면 다양한 레이아웃들을 보실 수 있는데 이 레이아웃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블로그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신 다음에 여기 꾸미기 설정 탭 메뉴를 눌러보시면요, 레이아웃 위젯 설정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시면 이런 화면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위에 보시면 제가 1번, 2번, 3번이라고 체크를 해놨습니다. 우리가 블로그를 처음 만들게 되면 보통 1번에 해당하는 레이아웃 형태로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처음에 만나셨던 레이아웃이죠. 그리고 두번째가 양 옆으로 배너가 들어가게 되는 3단 레이아웃 구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번이 요즘에 가장 많이 각광받고 있고, 가장 많은 블로거들이 선호하는 레이아웃 형태입니다. 바로 1단 레이아웃이죠. 이 경우에는 양 옆에 배너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찌 보면 그 흰 공간을 채우는데 사실 좀 부담을 많이 느끼시기도 하십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이 PC의 화면과 모바일 화면을 최대한 통일화시키기에도 유리한 레이아웃이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처음에 시작하실때는 2단 레이아웃 내지는 1단 레이아웃으로 한번 변경해서 콘텐츠를 작성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레이아웃 다 설정하셨으면 바로 적용을 하지 마시고, 미리보기 버튼이 있습니다. 얘를 누르면 아 이렇게 변하는구나 라는 것을 미리 먼저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콘텐츠가 많이 쌓이신 경우에는 더더욱 미리보기를 하신 다음에 레이아웃이 그 가독성 그리고 싱크가 혹시나 틀어졌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시고 적용 버튼을 누르시면 새로운 레이아웃들을 적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레이아웃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로그 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제 2강>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기 (1)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다면?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마케팅의 필요성까지!

  •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기2

    안녕하세요. 지난시간에 이어 이번시간에도 블로그 꾸미기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들 관리 그리고 기본 설정을 누르신 다음에 가장 먼저 나오는 블로그 정보가 있죠? 정보 버튼을 누르시게 되면 여기 제목이나 별명, 소개글 뭐 블로그 프로필 사진 이런 것들을 넣게 됩니다. 여기에서 또 한번 시련이 옵니다. 블로그 이름 짓는데에 한 5주, 뭐 두달 막 이렇게 갑니다. 그러다가 또 블로그가 시들해집니다. 그리고 다시 또 이 강의를 들으시러 오시죠, 제가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목 있죠? 흔히들 땡땡땡의 땡땡땡 이런 식으로 많이 짓습니다. 무슨 맘의 육아일기 이런 식으로요. 근데 여러분들 블로그 제목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블로그가 아니라 구독자의 입장에서 검색을 하시면, 블로그 이름보다는 그 별명, 닉네임이라고 하죠, 그 닉네임을 더 많이 찾아보시게 될것입니다. 해서 여러분들은 이 타이틀에서 고민하실 시간에 별명을 어떻게 만들까? 어떻게 짧고 간결하고, 인상 깊게 만들까를 먼저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개글의 경우에는 1강에서 알려드렸던 블로그 한마디로 정의해봅시다라고 그 빈칸 보여드렸었죠? 거기에 적으셨던 그 소개글을 한 번 넣어보시는 것도 좋구요, 내지는 이런 뭐 서비스나 상품들, 우리가 홍보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다면 여기 소개글에 한번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그 프로필 사진은 우리가 홍보하는 가게가 있다면 그런 로고라던지, 내지는 재미난 프로필 사진 등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넣어서 완료를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딱 기본적인 프로필 세팅 방법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만 딱 지켜주시고요, 잠깐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소개글이 너무 길어지다보면 프로필에 나오는 소개글들이 내가 원치 않는 부분에서 줄이 띄어지거나 이런 경우들이 생깁니다. 그럴 때에는 여러분들 소개글을 쓰시고요 내가 필요한 부분 여기에서 띄우고자 한다면 알트+엔터키를 누르셔서 줄 나눔을 하시면 내가 원하는 부분에서 줄을 띄워서 좀더 깔끔하게 보여주실 수 있으니까 그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기본 프로필을 설정하셨다면 이제 대표 메뉴를 설정해주셔야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 콘텐츠를 하나 두개 쓰시다 보면 나중에 타이틀이나 홈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그러면은 다시 이제 홈 화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그냥 긴 줄 글이 나오는 것에 반해서 어떤 분들은 쫌 미려하게 딱 사각형 이미지들이 쭉쭉 나오는거 혹시 보셨나요? 그게 보통 우리가 처음 블로그를 만들게 되면 여기 관리 메뉴 상단 메뉴 설정으로 이제 보시면 프롤로그가 아닌 블로그가 대표 메뉴로 선택이 되어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럴 때에는 우리가 홈 화면이나 타이틀을 클릭했을 때 이미지 대표 사진들이 아니라 그냥 하나의 긴 줄글이 나오게 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줄글들 보다는 여러분들이 좀 다양하게 쓴 글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싶다 생각 하실텐데. 그럴때는 프롤로그를 대표 메뉴로 선택해 두신 다음에 설정을 해두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앞서 선택한 사항에 따라 이런식으로 나오게 됩니다. 프롤로그를 대표 메뉴로 선택하신 분들은 콘텐츠가 쌓인다 라고 하시면 해당 블로그 메인화면처럼 썸네일들, 대표사진들이 쭉 나오게 되고, 블로그를 대표 메뉴로 선택하신 분들은 오른쪽에 보이시는 블로그상 하나의 긴 글이 쭉 나오게 됩니다. 두가지 버전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어떤 글을 보고자 하면 그 글을 검색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팬덤이 강하신 분들은 닉네임을 검색해서 그 블로거의 콘텐츠를 그냥 보려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가 검색 할때는 그냥 이 글 하나를 보고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이 글 하나를 봤을때 어? 이 글 괜찮네? 괜찮은 블로그네? 그러면 내가 또 좋아하는 콘텐츠가 있겠지? 라는 생각에 적지 않은 분들이 이 타이틀을 한번 더 눌러보시게 됩니다. 그러면 프롤로그로 대표 메뉴가 선택이 되어 있으신 분들은 이런 식으로 내가 굳이 어떤 콘텐츠를 클릭하지 않아도 대략적인 내용 파악이 가능하게끔 뷰를 보여줄 수가 있는데 프롤로그가 아닌 블로그로 대표 메뉴가 선택이 되어 있으신 분들은 다시 또 똑같은 줄글이 나오게 됩니다. 이런 경우 구독자 입장에서는 그냥 이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들여서 쓴 글이 조금이나마 많은 분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이렇게 프롤로그로 대표 메뉴를 선택해주시는것도 좋다는검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카테고리입니다. 블로그에는 카테고리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내 메뉴 관리 메뉴,글 관리로 들어가시게 되는데요. 처음에 여러분들 콘텐츠가 없는 상황에서는 사실 그렇게 신경을 안 쓰셔도 되는 부분이지만 장기적으로 콘텐츠가 쌓여 나간다 싶으시면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줘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첫번째 블로그 페이지당 글이라는 단어는 무슨뜻이냐면 한 화면에 표시되는 콘텐츠의 수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한 페이지에 몇 개의 콘텐츠를 보여줄것인가에 대한 선택사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번째로는 메뉴 글 관리에서 여기 왼쪽에 2번이죠. 2번 영역이 여러분들이 실질적으로 보시고 관리하시게 되는 그리고 구독자가 이 카테고리를 보고 콘텐츠를 찾게 되는 부분입니다. 다양한 카테고리 분류를 통해 내가 작성한 글들이 어느 항목에 잘 어울리는지 구분해서 넣는다면 구독자들도 쉽게 내 콘텐츠들에 대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나 또한 콘텐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번을 보면, 카테고리당 세부적으로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카테고리명, 보여주기 방식 등 각 카테고리의 세부 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보여주기 방식이란 카테고리를 선택했을때 해당 콘텐츠의 글이 먼저 나올것인지, 아니면 해당 카테고리에 있는 콘텐츠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앨범형으로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선택방법입니다. 각 카테고리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설정을 해보세요. 이상으로 블로그 기본 기능을 알아보는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3강>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기 (2)

    마케팅을 처음 시작했다면?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마케팅의 필요성까지!